
■ 플레이 타임 : 10시간
■ 플레이 환경 : Steam (유저 한글패치)
■ 개요 : 피폐 루프물로 유명한 슈타인즈 게이트의 외전 모음집


■ 스토리 후기
- 본편에 보충을 해주는 루트가 많아서 흥미진진했습니다. 오카베가 아닌 다른 사람 시점의 서술이 흥미롭네요.
- 반대로 본편과 상관없는 오리지널 에피소드일수록 흥미도나 재미가 떨어졌습니다...
- 이미 끝난 본편에 살을 더하고 각색도 해서 그런지 결말이 뻔히 보이는 루트도 많았지만 반타작은 재밌었으므로 구매에 후회는 없습니다.
- 마무리 루트로 갈수록 만족스러웠습니다.

■ 총평
- UI 촌스럽고 휴대폰 조작 UX는 불편하며 작붕 CG도 꽤 있지만 플레이에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어서 다행입니다...
- 루트 중 절반은 재밌었고 절반은 지루했지만 슈타게 팬이라면 한번쯤 플레이하는 것을 추천합니다.
- 개인적으론 미연시 로맨스 코미디 장르인 비익연리의 달링보다는 좋았습니다. 역시 슈타게는 사건이 있어야 재밌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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